과잉 공급돼 있는
영업용 건설기계의 신규 등록이 제한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부터 2년동안
한시적으로 덤프트럭과 콘크리트 믹서트럭 등
2가지 건설기계에 대해
신규 등록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건설경기 침체로 일감은 줄었는 데
건설기계는
과잉 공급돼 있기 때문에 내려진 것입니다.
광주시는
건설기계가 부족해 임대료가 올라갈 경우
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급조절을 해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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