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금남지하상가의 관리 운영은
광주시 도시공사가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금남지하상가 1차 점포 220동의 관리권이
이달말까지 시로 넘어옴에 따라
도시공사가 맡아서 관리하고
상권을 활성화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점포를 운영하게될 임차인을 결정하는 방식은
공개 경쟁 입찰을 할 것인 지,
현 세입자나 원 분양자에게 우선권을
줄 것인 지 등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만료 기간을
2년 더 연장해달라는 상인들의 요구는
불가능하다는 쪽으로 결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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