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광공업 생산이
광주는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중 광공업 생산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1 퍼센트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세금감면 정책으로
내수가 증가한 자동차를 중심으로
전기장비와 음료 등의 생산이
증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반면 전남 지역은
1차 금속과 고무, 플라스틱 등을 중심으로
광공업 생산이 2.1 퍼센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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