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전당 재설계 장단점 설명회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1 12:00:00 수정 2009-08-01 12:00:00 조회수 0

아시아문화전당 설계 변경에 대한

장단점을 알리는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광주 시민들의 여론 향배가 주목됩니다.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옛 도청 별관 원형 보존이 불가피할 경우

문화전당 설계를 다시 해야할 것으로 판단하고

전당 재설계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해

이번 주 중반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 설명회에는

문화전당 설계자인 우규승 씨도 참석해

전당 재설계 방법과 소요 기간 등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입니다.



한편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으로 제시된

1/3 존치안과 오월의 문 설치안에 대한

건축 전문가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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