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설계 변경에 대한
장단점을 알리는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광주 시민들의 여론 향배가 주목됩니다.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옛 도청 별관 원형 보존이 불가피할 경우
문화전당 설계를 다시 해야할 것으로 판단하고
전당 재설계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해
이번 주 중반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 설명회에는
문화전당 설계자인 우규승 씨도 참석해
전당 재설계 방법과 소요 기간 등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입니다.
한편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으로 제시된
1/3 존치안과 오월의 문 설치안에 대한
건축 전문가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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