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 피서행렬 절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1 12:00:00 수정 2009-08-01 12: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광주전남 유원지와

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보성 율포와 완도 명사십리 등

전남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은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또한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밤

곳에 따라 5에서 4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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