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광주전남 유원지와
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보성 율포와 완도 명사십리 등
전남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은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또한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밤
곳에 따라 5에서 4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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