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인구 만명당 5대 범죄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인구 만 명당 범죄 건수는 163.8건으로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주의 5대 범죄 발생 건수는
2만 3천여 건으로
5년전인 2004년보다 40%이상 급증해
전국의 범죄 증가율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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