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상대 전문 윷놀이 도박 17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1 12:00:00 수정 2009-08-01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심 장터나 공터 등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윷놀이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63살 최모씨등 17명을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최씨 등은 어제 오후

광주시 송정동의 한 공터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판당 만원에서 10만원의 윷놀이를 해서

수백만원씩을 챙기는 등

1년여 동안

1억원대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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