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도심 장터나 공터 등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윷놀이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63살 최모씨등 17명을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최씨 등은 어제 오후
광주시 송정동의 한 공터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판당 만원에서 10만원의 윷놀이를 해서
수백만원씩을 챙기는 등
1년여 동안
1억원대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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