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0분쯤
완도군 약산면 저수지에서
63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배를 타고
혼자서 새우를 잡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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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1 12:00:00 수정 2009-08-01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완도군 약산면 저수지에서
63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배를 타고
혼자서 새우를 잡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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