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재정이 위축되면서
국고 지원 예산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4대강 정비 사업에
SOC 예산이 집중되면서
전남의 도로 건설 예산이 크게 줄어드는 등
내년 국고 예산 확보에도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내일부터 간부 공무원들을 기획재정부로 보내
전남의 현안사업에
국고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다음주에는 도지사가 직접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정부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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