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쓰레기 업체 선정 수사 막바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2 12:00:00 수정 2009-08-02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청의 쓰레기 위탁 업체

선정 과정에 대한 수사가

막바지를 향해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쓰레기 위탁업체 입찰 과정에서

부적격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는 사실이

최근 실시한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공무원들이

입찰 자격에 문제가 있는 업체를

입찰에 참여시키고,

뇌물을 받았는지 여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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