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위기 가정을 대상으로 한
긴급 복지 지원이
올들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지원된
긴급 복지 건수는 3천3백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1% 늘었고,
지원 금액도 36억원으로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작년보다 지원 건수가
4배 이상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고,
분야별로는 의료비 지원과
생계비 지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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