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광주 전남 전교조 간부 9명에 대해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광주*전남 시도지부장 2명은 해임하고
전임자 7명은 정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차 시국선언 때와 마찬가지로
이들 간부 9명에 대해선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다시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광주전남지여
전교조 교사 6천여 명은 서명자 식별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징계를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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