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국선언 광주*전남 전교조 간부 9명 징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2 12:00:00 수정 2009-08-02 12:00:00 조회수 0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광주 전남 전교조 간부 9명에 대해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광주*전남 시도지부장 2명은 해임하고
전임자 7명은 정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차 시국선언 때와 마찬가지로
이들 간부 9명에 대해선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다시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2차 시국선언에 참여한 광주전남지여
전교조 교사 6천여 명은 서명자 식별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징계를 유보했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