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에만 광주 지역에서 125명의
A형 간염환자가 발생하는 등
올들어 광주 지역에서 모두 315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A형 간염이 국가 필수 예방 접종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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