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간염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3 12:00:00 수정 2009-08-03 12:00:00 조회수 1

광주 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에만 광주 지역에서 125명의

A형 간염환자가 발생하는 등

올들어 광주 지역에서 모두 315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A형 간염이 국가 필수 예방 접종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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