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교통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서구 유덕동 계수 사거리와
쌍촌동 운천 사거리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유덕동 계수 사거리에서 36건의
교통 사고가 발생해 87명이 부상을 입었고,
쌍촌동 운천 사거리에서는
36건의 교통 사고로 66명이 다쳤습니다.
이처럼 교통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운전자들의 신호 위반이나 음주등
교통 법규 미 준수가 주요 사고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게 광주 지역 최대 교통 혼잡 지역은
서구 광천 사거리와 남구 백운 교차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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