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재순 최고위원이
한중 국제산업단지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재순 최고위원은
오늘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안 기업도시 조성사업인
'한중 국제산단 개발 사업'에 대해
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토지공사와 산업은행 등이 사업에 참여해서
국내 자금조달이
하루빨리 가능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무안 한중산단 조성사업은
정부의 외면과 금융권의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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