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돈뜯은 사이비기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3 12:00:00 수정 2009-08-0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특수부는 공사현장을 돌며

금품을 뜯은 혐의로

모 일간지 간부 57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07년 여수시 율촌면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기자의 영향력을 과시하며

10만원을 입금받는 등 모두 30차례에 걸쳐

7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