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장마의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자 물가는
광주가 0.5%, 전남이 0.4%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 0.4%와 비슷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농축수산물이 광주 0.7%, 전남 1.4%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고.
공업 제품도 0.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계속된 장마의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해
상추는 49%, 열무 35%, 포도 34%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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