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브랜드 한우 판매량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3 12:00:00 수정 2009-08-03 12:00:00 조회수 0


전남산 명품 브랜드 한우고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국 최초의 광역브랜드인 지리산 순한 한우는 올들어 1500여마리
109억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또한 함평천지와 담양 대숲맑은 한우등
5대 브랜드 한우 매출액이 33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액 보다
40%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산 브랜드 한우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2013년까지 명품한우 비율을 50%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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