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7개 시군 유통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이
2백억 원을 넘어서는 등
농수산물 판매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화순과 무안 등
도내 7곳에 설립된 시군 유통회사가
올 상반기에 올린 매출액은
2백1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해외 수출도 활기를 띠기 시작해
고흥군의 경우
미국에 연간 5백만톤의 유자 잼을 수출해
백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