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유통회사 매출 2백억 돌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3 12:00:00 수정 2009-08-03 12:00:00 조회수 0

도내 7개 시군 유통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이

2백억 원을 넘어서는 등

농수산물 판매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화순과 무안 등

도내 7곳에 설립된 시군 유통회사가

올 상반기에 올린 매출액은

2백1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해외 수출도 활기를 띠기 시작해

고흥군의 경우

미국에 연간 5백만톤의 유자 잼을 수출해

백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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