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40분쯤
신안군 임자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2톤 크기 자망어선에서
그물 줄이 선원들을 덮쳐
선원 39살 차 모씨와 35살 김 모씨등
2명이 숨지고 46살 유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팽팽하던 줄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났다는 선장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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