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교수 공채를 둘러싸고
공정성 시비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교수 5명은
최근 내부 게시판을 통해
전임교원 공채 과정에서
교무처가 관련 내규를 위반했다며,
최종 합격자 임용 보류를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학부 전체 교원 8명 가운데
5명 명의로 제출한 요청서에서,
4단게에 걸친 심사에서 최고 점수가 예상된
지원자가 탈락한 배경과 심사 내역 등을 밝혀
달리고 요구했습니다.
조선대측은 그러나
이 지원자가 채용 적합성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한 것이라며, 채용 과정에서 문제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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