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체험캠프 정상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3 12:00:00 수정 2009-08-03 12:00:00 조회수 0

원어민 강사의 신종플루 감염으로 무산됐던

전라남도 영어체험 캠프가 재개됩니다.



전라남도는 신종플루에 감염됐던

원어민 강사 7명과 통역 1명 등 8명이

모두 완치됨에 따라

2기 영어캠프를

오는 7일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초등학교 6학년

7백80명이 입소할 예정인데

전라남도는

신종플루 감염여부 등 안전조치를 한 뒤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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