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원천 무효를 위한
10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4일)
광양과 순천, 여수를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오늘 순천에서
지역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처리는
민주주의에 대한 사망 선고를 의미한다며
언론악법의 원천무효 투쟁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또, 순천 여수등에서
거리 홍보전을 벌이며
국민 여론의 70%가 반대한 언론악법을
한나라당이 강행 처리한 것은
족벌 언론에 대한 보은 정책이라고 비난하며
언론 악법 무효를 위해
국민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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