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의 여름 휴가를 놓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어제부터 휴가에 들어간 박준영 전남지사는
담양과 구례,화순,곡성 등
전남지역 시군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습니다.
박지사는 이번 휴가기간에
전남지역을 세밀히 둘러보고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난다는
구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22개 시군을 돌며
미디어법 장외 투쟁을 하는 상황에 맞물려
박지사가 3선 행보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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