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광주 전남 지사 27대 회장에
김필식 동신대 이사장이 취임했습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머니처럼 따뜻한 역할에 충실해
적은 액수라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회원을
만명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1905년 대한 적십자사가 설립된 이후
최초로 여성 지사회장에 취임한 김필식 회장은
적십자사 광주 전남지사 상임위원과
전국 대의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동신대학교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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