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서 군인 3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가운데
군부대가 신종 플루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사단은 신종플루 감염을 막기 위해
외출이나 외박을 한 장병의 경우
일일이 체온을 확인하고,
감기 증상이 있는 장병은
격리 조치한 뒤 2차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또 주말에 찾아오는 면회객들도
면회 전에 체온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도
외출이나 외박에서 복귀한 장병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있고,
상무대는 휴가에서 복귀한 장병은
의무대에서 진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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