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신종플루 차단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4 12:00:00 수정 2009-08-04 12:00:00 조회수 1

나주에서 군인 3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가운데

군부대가 신종 플루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사단은 신종플루 감염을 막기 위해

외출이나 외박을 한 장병의 경우

일일이 체온을 확인하고,

감기 증상이 있는 장병은

격리 조치한 뒤 2차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또 주말에 찾아오는 면회객들도

면회 전에 체온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도

외출이나 외박에서 복귀한 장병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있고,

상무대는 휴가에서 복귀한 장병은

의무대에서 진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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