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이
올 하반기로 예정된 광주 국제행사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세계 광엑스포와 디자인 비엔날레,
김치문화대축제 등 굵직한 국제행사가
올해 하반기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적게는 수 십만 명에서 많게는 수 백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들이
광주를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신종 플루 등 질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는 국제 행사장 입구에
첨단 '열 감지기'를 설치해서
신종 플루 발병자를 가려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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