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 함께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해남에서
4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지고,
담양 금성산에서도 등산객이 벌에 쏘여
119 구조대의 도움을 받는 등
벌 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올들어 7월까지 벌집 제거를 위해
119 구조대가 출동한 경우는
4백50여 차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