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집값이 지난 달 0.1% 떨어지는 등
8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7월 주택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집값은 여름철 부동산 비수기에들어가면서
0.1%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광주 남구가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수요 감소로
0.5% 하락했고, 광주 서구도 0.1% 떨어졌습니다
반면 광주 광산구와 북구, 동구는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
전세 가격도 광주 남구가 0.6% 떨어지는 등
동반 하락세가 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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