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수학능력 평가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따라
입시의 성패가 결정되는만큼
무엇보다 차분한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고3 수험생들이 방학도 잊은 채
책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불과 석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수능
마음을 편히 가져보려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INT▶
◀INT▶
수시 모집의 경우 수능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지만 수도권 학생들이 절대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때문에 지방 수험생들은 정시 모집의 당락을
좌우하는 수능 시험에 승부를 걸어야하는데
특히 올해는 수능 시험의 영향력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INT▶
이에따라 남은 기간 월별 학습 계획을 세우고
취약 과목을 보강하고 영역별 집중 학습이
필숩니다.
반면에 조바심과 초조감을 갖거나
무리한 계획 수립은 절대 금물입니다.
◀INT▶
입시전문가들은 또 충분한 수면과
가벼운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마무리 학습 전략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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