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6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5일 오전 10시쯤
광주 월계동의 한 금은방에
손님인 것 처럼 가장하고 들어가
주인이 잠깐 자리를 비운 틈을 타
2천5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이 들어 있는
간이 진열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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