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 생산량 50% 감산 태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5 12:00:00 수정 2009-08-05 12:00:00 조회수 2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 다시 50 퍼센트 감산 태업에 들어갑니다.



금호타이어 사측은

노조가 휴가를 마치고

오늘 현장으로 복귀하지만

생산량을 50% 줄이는 감산 태업은

계속 유지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임금 인상과 성과금 지급 등의 안건을 놓고

지금까지 모두 15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접점 마련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