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 다시 50 퍼센트 감산 태업에 들어갑니다.
금호타이어 사측은
노조가 휴가를 마치고
오늘 현장으로 복귀하지만
생산량을 50% 줄이는 감산 태업은
계속 유지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임금 인상과 성과금 지급 등의 안건을 놓고
지금까지 모두 15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접점 마련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