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줄무늬잎마름병 크게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05 12:00:00 수정 2009-08-05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진도와 해남 등

전남 서남부 지역에서 발병했던

줄무늬잎마름병이

올해에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농경지 370여 헥타르에서

줄무늬잎마름병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90 퍼센트는

피해가 가벼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경우

4천 7백 헥타르에 걸쳐서

벼 줄무늬잎마름병이 발생했고

피해 정도가 심했던 것과 비교하면

발병률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