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미끼 돈 가로챈 前주공 직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0 12:00:00 수정 2009-08-10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상가부지를 분양받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주택공사 전 직원 4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3년

광주시 치평동 53살 윤모씨의 사무실에서

주공에서 발주한 택지지구 단지 내 상가부지

2필지를 선분양 받으면

필지당 4천에서 5천만원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며 분양 신청금 2천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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