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수련관에서 통장 훔친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1 12:00:00 수정 2009-08-11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청소년 수련관에 침입해 통장과 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25살 이모씨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지난 6일 광주의 한 청소년 수련관의 출입문을

공구로 파손한 뒤 들어가

통장과 카드를 훔쳐 250만원을 인출해

유흥비등으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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