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청소년 수련관에 침입해 통장과 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25살 이모씨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지난 6일 광주의 한 청소년 수련관의 출입문을
공구로 파손한 뒤 들어가
통장과 카드를 훔쳐 250만원을 인출해
유흥비등으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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