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인여성합창단, '공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1 12:00:00 수정 2009-08-11 12:00:00 조회수 0

재독한인여성합창단이

40여년 만에 고국을 찾아 광주에서

`고향의 노래를 주제로 공연을 펼쳤습니다.



재독 한인 여성 합창단은 오늘 밤

광주 광산구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동무생각'과 `도라지 타령’ `울산아가씨’등 우리 가곡과 민요 10여 곡을 선보였습니다.



재독 한인 여성 합창단은

40여 년 전 가난에서 벗어나기위해 독일로

건너간 간호사들이 주축이 돼 지난 2007년

창단됐으며, 이달 초 경기도 고양시에서

첫 고국 공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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