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인여성합창단이
40여년 만에 고국을 찾아 광주에서
`고향의 노래를 주제로 공연을 펼쳤습니다.
재독 한인 여성 합창단은 오늘 밤
광주 광산구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동무생각'과 `도라지 타령’ `울산아가씨’등 우리 가곡과 민요 10여 곡을 선보였습니다.
재독 한인 여성 합창단은
40여 년 전 가난에서 벗어나기위해 독일로
건너간 간호사들이 주축이 돼 지난 2007년
창단됐으며, 이달 초 경기도 고양시에서
첫 고국 공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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