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대웅전 신축 공사를 한다고 속여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혐의로
전남 지역의 유명 사찰 승려 59살 양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해 1월
광주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건축업자 45살 권모씨를 만나
대웅전 신축 공사를
일괄 도급하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실제로는 하지도 않을
대웅전 신축공사를 한다고 속여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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