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발사일이 오는 19일로 확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로호 1단 연소시험 결과
나로호 1단 발사가 가능하다는 러시아 측의
결론을 공식 확인해
어제(10) 김중현 2차관 주제로
발사 준비 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오늘 러시아 측과 협의해
오는 19일 발사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앞으로 발사를 위한 최종 준비 상황과
발사 당일의 기상 조건에 따라
발사가 연기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발사 예비일을
26일 까지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나로호의 발사는
그 동안 여섯 차례나 연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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