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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선벨트 계획의 밑그림이될
남해안 종합개발 계획의 윤곽이 나왔습니다.
순천만 정원박람회 개최등이 포함되며
전남동부지역의 개발계획이 큰 비중을 차지해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북아의 글로벌 복합경제 중심지'.
국토연구원이 남해안권 발전 계획의
중간보고서에서 제시한 개발 청사진 입니다.
신산업 벨트 조성과 기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2020년 까지 동북아 5위의
경제권으로 발전 시킨다는 전략입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남동부권은 특히
남해안의 중심으로 더욱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광양항 배후단지,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와
세계박람회 연계지원사업등
기간을 이루는 발전 테마 외에도
//
순천과 광양 보성지역의 신소재 산업 클러스터,
여수의 외국인 전용 위락지구와
순천만 정원박람회 개최계획까지 남해안권의
중추적인 발전전략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INT▶
"국가의 법적지원을 받을수 있는 좋은 계기.."
//광양과 하동지역을 동서 통합지대로 묶어
남도문화 예술벨트로 조성하는 계획과 함께
목포에서 광양에 이르는 고속화전철 건설계획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발전계획은 정부의 초광역 개발권의
남해안 선벨트 개발계획에 대부분 연계될
전망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INT▶
"선벨트 개발 계획의 밑그림이 될것"
전라남도와 국토연구원은 오는 13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10월까지 최종안을 확정한뒤
정부와 동서남해안 발전 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발계획을 결정고시 합니다.
MBC NEWS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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