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일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수업과 문화 체험에 나섭니다.
전남대학교의 일본 자매대학인
고베대와 야마카타 대 등 일본 대학생 25명은
이달 말까지 3주간 광주에 머물며
우리 말을 익히고 한국문화 체험에
나서게됩니다.
전남대는 올해 처음으로 국제여름학교를
기획해 지난 6월과 지난 달에
국내외 대학생 3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기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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