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한 다리 밑에서
광주천을 건너던 81살 심 모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는
심 씨가 별다른 부상이 없어서
곧바로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1
어제(11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한 다리 밑에서
광주천을 건너던 81살 심 모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는
심 씨가 별다른 부상이 없어서
곧바로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