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지난 달 늘어난 일자리의 대부분은
일용직이나 단순 노무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취업자 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는 만 2천 명, 전남은 8천 명 늘었습니다.
그러나
농림어업 종사자가 48%, 기능과 기계 조작 등
단순 노무 노동자가 6.3% 증가해
늘어난 취업자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사무직 종사자는
같은 기간에 7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안정적인 직업군보다는
일용직이나 단순노무직이 증가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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