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 잦은비 쌀 품질 '적신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0


최근 들어 잦은 비와 상대적으로
낮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쌀 품질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시군 농사당국에 따르면
최근 도열병 발생에 적합한 잦은 비와
저온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입집무늬 마름병과 흰잎마름병 발생면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 8월 하순들어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벼멸구 등
해충발생이 급속히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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