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경찰서는
스포츠센터 탈의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혐의로 22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달 3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스포츠 센터 탈의실에서
28살 유 모씨의 사물함을 열고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6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