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의실 상습 절도 2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 경찰서는

스포츠센터 탈의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혐의로 22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달 3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스포츠 센터 탈의실에서

28살 유 모씨의 사물함을 열고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6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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