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취업자는 늘고 있지만
고용 불안정성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취업자는 65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만 2천 명 늘었습니다
전남의 취업자 92만 3천 명으로
같은 기간에 8천 명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률은 각각 0.3%와 0.5% 포인트 높아졌고
실업률은 1.3%와 0.3%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이 36시간을밑도는 취업자가
광주가 24%, 전남이 179% 늘어나는 등
고용불안정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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