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약한 비...내일부터 폭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0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흐린 가운데

약하게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고,

예상 강우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내일은 흐린 뒤 차차 맑아지겠고,

광주의 낮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다시 더위가 찾아오겠고,

모레는 광주의 수은주가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기상청은 서남해안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를

오늘 낮, 해제한데 이어

밤 9시에는 7개 시군에 내려져 있는

폭풍해일주의보도 해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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