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 또 이겼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4회말에 터진
김상현 선수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2대0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11연승을 달렸고,
김상현 선수는
시즌 홈런 수를 23개로 늘렸습니다.
기아의 선발 윤석민 선수도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6승째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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