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한 달 여 앞두고 첫 전시 작품이
설치됐습니다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첫 전시 작품은
'집'을 주제로 한 주제전 '住'의 참여 작품
가운데 하나로 중국의 한 건축회사가
담양 소쇄원에서 영감을 얻은 뒤
대나무 등을 이용해 휴식 공간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편 비엔날레재단은
탤런트 장서희씨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한편 자원봉사자 등 행사 운영자 발대식을 열어
대회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제3회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는
다음 달 19일에 개막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