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여경 기동 수사대는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유도하고
성매수를 한 남성에게 돈을 뜯은 혐의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1살 나 모씨와
15살 정 모양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씨 등은 지난 2월 밤 10시쯤
광주의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유인한 A 모씨를
정 양과 성매매를 하게 한 뒤
미성년자와 성매매한 대가를 치르라며 협박해
3백만원을 뺏는 등 10명으로부터 1500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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