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공갈단 7명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1

전남경찰청 여경 기동 수사대는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유도하고

성매수를 한 남성에게 돈을 뜯은 혐의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1살 나 모씨와

15살 정 모양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씨 등은 지난 2월 밤 10시쯤

광주의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유인한 A 모씨를

정 양과 성매매를 하게 한 뒤

미성년자와 성매매한 대가를 치르라며 협박해

3백만원을 뺏는 등 10명으로부터 1500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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