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권 보전지역 지정 마케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12 12:00:00 수정 2009-08-12 12:00:00 조회수 0

신안 다도해지역이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전라남도가 홍보와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신안 비금면 원평해변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신안 다도해지역이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사실을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생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천일염과 김,시금치 등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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